바로 사용하기 — 사운드 편집기
녹음 파일 앞부분만 잘라 내려고 프로그램을 깔아 본 적 있으신가요?
설치하고, 계정을 만들고, 화면에 빼곡한 단추 중에서 [자르기]를 찾습니다.
그러고 나면 정작 하려던 일은 30초면 끝나죠.
다음에 또 그 일이 생겼을 때는 그 프로그램을 어디에 깔았는지조차 기억나지 않고요.
파일을 올려서 처리해 주는 웹 서비스도 있지만, 내 목소리가 담긴 녹음을 남의 서버에 올리는 건 또 내키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돌아갑니다.
파일은 어디로도 올라가지 않고, 인터넷이 끊겨도 편집은 그대로 됩니다.
열고, 고르고, 자르고, 저장하면 끝이에요.
사용법
기본 순서
- [파일 열기] 를 누르거나 파형 자리에 파일을 끌어다 놓습니다.
- 파형에서 손볼 구간을 드래그로 고릅니다.
- 아래 단추로 자르거나, 오른쪽 효과를 겁니다.
- [저장] 을 눌러 형식을 고르고 내려받습니다.
처음이라면 [샘플 음원] 을 눌러 보세요.
짧은 노래 하나가 들어옵니다. 남의 파일로 이것저것 해 봐야 편집 결과가 귀에 어떻게 들리는지 알 수 있거든요.
읽을 수 있는 형식은 wav · mp3 · flac · m4a · ogg 입니다.
정확히는 브라우저가 읽을 수 있는 형식이면 다 되는데, 브라우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파일 정보 먼저 보기
음원을 열면 파형 위에 이런 줄이 뜹니다.
고향의 봄 @유은지.mp3 (5.62MB)
MP3없음 (손실 압축)256 kbps44.1 kHz스테레오03:03.520
이름과 용량은 그냥 적고, 나머지는 알약 모양으로 늘어놓습니다.
마우스를 올리면 각각이 무슨 값인지 나옵니다.
여기서 눈여겨볼 것은 비트 심도입니다.
16-bit라고 적혀 있으면 그 음원은 16비트가 담을 수 있는 만큼의 정보만 들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걸 모르고 24비트로 저장하면 파일만 1.5배 커지고 소리는 하나도 나아지지 않아요.
손실 압축(mp3·aac 등)은 비트 심도라는 것이 아예 없어서 없음이라고 적고 대신 비트레이트를 보여 줍니다.
이 값들은 파일 머리말을 직접 읽어 알아낸 것입니다.
브라우저가 음원을 풀어 놓으면 그 결과는 무엇을 넣었든 32비트 실수가 되어 버려서, 원본이 몇 비트였는지는 그때는 이미 알 수 없거든요. 그래서 풀기 전에 먼저 읽습니다.
구간 고르기
| 조작 | 하는 일 |
|---|---|
| 드래그 | 구간 선택 |
| Shift+클릭 | 선택 구간 늘리기 |
| 더블클릭 | 선택 해제 |
| 휠 | 좌우 이동 |
| Ctrl+휠 | 확대·축소 |
| ← → | 이동 (Shift와 함께면 크게) |
| + - | 확대·축소 |
| Space | 재생 / 정지 |
파형 아래 가느다란 띠는 전체 개요입니다.
확대해 들어가면 지금 보고 있는 자리가 밝게 표시되고, 그 띠를 끌어 옮길 수 있습니다.
확대한 채로 재생하면 화면이 재생 머리를 따라 옮겨집니다.
따라가지 않으면 소리는 나는데 화면에는 아무것도 없는 이상한 상태가 되거든요.
소리 크기 보기
채널마다 왼쪽에 믹서 같은 불빛 기둥이 섭니다.
- 기둥 — 지금 지나가는 소리 크기입니다. 오를 때는 곧바로 따라가고 내려올 때만 천천히 미끄러집니다. 재는 대로 그리면 초당 예순 번 요동쳐서 눈이 아프거든요.
- 흰 선 — 지금까지 가장 높이 올라갔던 자리입니다.
- Max. 아래 숫자 — 재생한 자리까지 가장 컸던 값(dB)입니다.
- 맨 위 빨간 램프 — 0 dB에 닿아 소리가 깨진 자리가 있다는 뜻입니다. 한 번 켜지면 다시 잴 때까지 꺼지지 않아요. 스쳐 지나가면 놓치니까요.
옆의 눈금은 0 / -6 / -12 / -24 / -36 dB이고, 기둥은 -48 dB까지 잽니다.
위 두 칸이 빨강, 그 아래 세 칸이 주황인 것도 믹서와 같은 차례입니다.
램프가 켜졌다면 [게인]으로 조금 줄이거나 [노멀라이즈]로 다시 맞추세요.
좌우 채널 따로 손보기
한쪽 채널에만 잡음이 끼었거나, 한쪽만 소리가 작을 때가 있죠.
파형 왼쪽의 [L] [R] 이름표를 누르면 그 채널만 손보게 됩니다.
키보드 L·R 로도 됩니다. 같은 것을 다시 누르면 전체로 돌아가고, Shift와 함께 누르면 여럿을 고를 수 있어요.
고르면 화면이 이렇게 바뀝니다.
- 손대지 않는 채널은 어둡게 눌립니다.
- 선택 구간의 음영이 손볼 채널에만 칠해집니다.
- 손대지 않는 채널에서는 구간의 양 끝이 점선으로 그어집니다. 자리는 보이되 작업이 미치지 않는다는 뜻이죠.
길이가 바뀌는 편집은 채널을 나눠 할 수 없습니다.
한쪽만 잘라 내면 그 뒤로 좌우가 어긋나 버리니까요.
그래서 잘라내기·붙여넣기·삭제·선택만 남기기 단추는 그동안 눌리지 않습니다.
한쪽 채널의 소리만 없애고 싶다면 [무음] 을 쓰세요.
그 자리를 0으로 채우는 것이라 길이가 그대로거든요.
자르고 붙이기
| 단추 | 하는 일 | 단축키 |
|---|---|---|
| 잘라내기 | 구간을 들어내 클립보드에 담음 | Ctrl+X |
| 복사 | 클립보드에 담기만 함 | Ctrl+C |
| 붙여넣기 | 커서 자리에 끼워 넣음 | Ctrl+V |
| 삭제 | 구간을 들어냄 | Del |
| 선택만 남기기 | 고른 구간만 남기고 버림 | |
| 무음 | 구간을 0으로 채움 | |
| 거꾸로 | 구간을 앞뒤로 뒤집음 |
되돌리기는 Ctrl+Z, 다시 실행은 Ctrl+Shift+Z 입니다.
되돌릴 때는 소리만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그때의 선택 구간과 커서, 보고 있던 화면 범위까지 함께 돌아옵니다. 그래야 “방금 그 자리"로 돌아온 느낌이 나거든요.
40단계까지 되돌아갈 수 있지만, 이력이 들고 있는 소리의 총량에도 상한이 있습니다.
긴 음원이면 단계 수보다 이 상한에 먼저 걸려요. 4분짜리 곡이면 대여섯 단계쯤 됩니다.
효과
오른쪽 패널에 열한 가지가 있습니다.
구간을 골라 두면 그 구간에만, 고르지 않으면 전체에 걸립니다.
구간에만 걸 때는 이어지는 양 끝을 짧게 섞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효과가 시작되는 자리에서 소리가 툭 튀거든요.
음량을 다루는 것
노멀라이즈 — 가장 큰 소리가 목표에 닿을 만큼 구간 전체를 같은 비율로 키웁니다.
안쪽의 크고 작은 차이는 그대로 남아요. 목표는 -0.3 dB가 기본입니다. 0 dB에 딱 맞추면 저장하면서 넘칠 수 있어 여유를 조금 둔 값입니다.
게인 — -40 dB에서 +24 dB까지 그냥 곱합니다.
-1~1을 넘어간 샘플이 있으면 몇 개가 넘쳤는지 세어 알려 줍니다. 모르고 지나치면 소리가 깨진 채로 저장되니까요.
컴프레서 — 큰 소리만 눌러 작은 소리가 잘 들리게 합니다. 말소리 녹음에 특히 쓸모가 있어요.
| 항목 | 뜻 |
|---|---|
| 임계값 | 이보다 큰 소리부터 누릅니다 |
| 압축비 | 얼마나 세게 누를지 (4:1이면 4dB 넘칠 때 1dB만 넘게) |
| Attack | 큰 소리가 와서 누르기 시작할 때까지의 시간 |
| Release | 소리가 작아진 뒤 손을 뗄 때까지의 시간 |
| Knee | 임계값 언저리를 얼마나 부드럽게 넘길지 |
| 보정 게인 | 눌린 만큼 전체를 다시 올립니다 |
한쪽 채널만 골라 두고 컴프레서를 걸면 그 채널만 따로 계산합니다.
통째로 돌려 놓고 한쪽만 가져오면, 반대쪽 채널 소리에 눌린 결과가 섞여 버리거든요.
소리를 다듬는 것
페이드 — 구간 전체에 걸쳐 소리를 키우거나 줄입니다. 곡선을 네 가지 중에 고를 수 있어요.
| 곡선 | 느낌 |
|---|---|
| 직선 | 일정하게 |
| 지수 | 부드럽게 시작해 끝에서 빨리 |
| 로그 | 빠르게 올라가 끝에서 천천히 |
| 등파워 | S자. 두 소리를 겹칠 때 자연스럽습니다 |
양끝 다듬기 — 구간의 양 끝 5 ms만 0에서 올리고 0으로 내립니다.
파형이 0이 아닌 자리에서 끊기면 “딱” 하는 소리가 나는데, 그것을 없애는 처리예요. 잘라낸 자리가 거슬릴 때 쓰세요.
톤 — 저역 컷과 저음·고음 조절입니다.
말소리 녹음에는 100 Hz 아래로 선풍기·에어컨·발소리·바람 소리가 깔립니다.
저역 컷을 100 Hz쯤에 두면 그 웅웅거림이 사라지고 말이 또렷해집니다. 목소리 자체는 그보다 위에 있어서 얇아지지도 않아요.
길이를 바꾸는 것
무음 잘라내기 — 두 가지가 있습니다.
- [앞뒤 잘라내기] — 시작 전과 끝난 뒤의 빈 소리를 걷어 냅니다. 녹음 다듬기의 절반은 이 작업이죠.
- [가운데 정적 줄이기] — 중간에 길게 빈 자리를 정해 둔 길이까지 줄입니다.
무음 기준은 -50 dB가 기본입니다. 이보다 작으면 무음으로 봅니다.
남길 여유는 소리 앞뒤에 남겨 두는 시간이에요. 0으로 바짝 자르면 말머리가 뚝 끊긴 느낌이 나서 100 ms를 기본으로 두었습니다.
길이가 바뀌는 작업이라 채널을 나눠 할 수는 없습니다. 구간을 골라 두면 그 안에서만 찾아요.
속도 — 0.25배에서 4배까지.
샘플을 다시 뽑아 내는 방식이라 음높이도 함께 바뀝니다. 빠르게 하면 소리가 높아져요.
음높이를 지키면서 빠르기만 바꾸는 것은 완전히 다른 계산이 필요해서 넣지 않았습니다.
공간을 만드는 것
에코 — 소리를 조금 늦춰 되풀이해 겹칩니다. 간격·되울림·섞기 세 가지로 조절해요.
메아리 꼬리는 구간 끝에서 잘립니다. 음원이 저절로 길어지지는 않으니까요.
리버브 — 소리를 방 안에 놓습니다.
잔향이 길고 천천히 잦아들면 홀, 짧고 빠르면 작은 방처럼 들립니다.
잔향은 그 자리에서 만들어 씁니다. 방의 울림을 녹음한 파일(임펄스 응답)을 따로 두지 않고, 잡음이 점점 작아지는 꼴로 흉내 내요. 받아올 것이 없고 길이와 잦아드는 속도만으로 좁은 방부터 넓은 홀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성격을 바꾸는 것
라디오 — 옛 전화기나 확성기에서 나던 소리입니다.
목소리가 있는 가운데 대역만 남기고 위아래를 잘라 낸 뒤 살짝 거칠게 만듭니다.
기본값이 400 Hz ~ 3 kHz인 데는 이유가 있어요.
전화선이 실어 나르던 대역이 300 Hz ~ 3.4 kHz였고, 그 언저리가 가장 “전화기다운” 소리가 납니다.
대역을 좁힐수록 작은 스피커에서 나는 소리가 됩니다.
채널 — 스테레오 폭, 좌우 바꾸기, 모노로 합치기.
폭을 0 %로 두면 좌우가 같아져 모노처럼 들리고, 200 %로 올리면 더 벌어집니다.
모노로 합치기는 음원 자체를 바꾸는 일이라 언제나 전체에 걸립니다.
음량이 튀지 않는 이유
톤·라디오·에코·리버브 네 가지는 처리한 뒤의 피크를 원본에 맞춥니다.
대역을 좁히면 소리가 작아지고, 거칠게 하거나 잔향을 섞으면 커집니다.
그대로 두면 걸 때마다 음량이 들쭉날쭉하고, 심하면 0 dB를 넘어 깨져요.
그래서 처리 전후의 가장 큰 값을 재어 그만큼 되돌립니다. 음색만 바뀌고 크기는 제자리입니다.
게인·노멀라이즈·컴프레서는 음량을 다루려고 있는 도구라 이 처리를 하지 않습니다.
저장
[저장] 을 누르면 창이 하나 뜹니다. 형식을 고르고 다시 [저장]을 누르면 내려받아져요.
저장은 언제나 전체입니다. 일부만 남기고 싶다면 [선택만 남기기] 로 먼저 다듬으세요.
형식 고르기
| 형식 | 성격 | 크기 |
|---|---|---|
| WAV | 무손실. 압축하지 않음 | 가장 큼 |
| FLAC | 무손실. 압축함 | WAV의 절반쯤 |
| MP3 | 손실 압축 | 가장 작음 |
보관할 것이라면 FLAC을 권합니다. 소리를 하나도 버리지 않으면서 크기는 절반쯤 되거든요.
압축 수준을 올리면 더 오래 걸릴 뿐 소리는 똑같습니다.
MP3와 FLAC 인코더는 저장할 때 처음 한 번만 읽어 옵니다. WAV만 쓰는 분에게 짐을 지울 이유가 없으니까요.
원본과 같게
형식·비트 심도·비트레이트 모두 [원본과 같게] 를 고를 수 있습니다.
무엇으로 저장될지 괄호 안에 적혀 있어서, 고르기 전에 결과를 알 수 있어요.
원본과 같게 (FLAC) · 원본과 같게 (24-bit) · 원본과 같게 (160 kbps)
원본이 AIFF나 M4A처럼 이 도구가 만들어 낼 수 없는 형식이면 그 항목이 막히고 이유가 적힙니다.
조용히 다른 형식으로 저장해 버리면 나중에 파일을 열어 보고서야 알게 되니까요.
비트레이트는 파일에 적혀 있던 값일 때만 켜집니다.
크기와 길이로 어림한 값은 근거로 삼기에 미덥지 않아서요.
원본보다 높게 저장할 수 없습니다
16비트 원본을 24비트로 저장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없던 정보가 생기지 않고 파일만 1.5배가 되죠.
그래서 원본보다 높은 비트 심도는 아예 고를 수 없게 막아 두었습니다.
16비트 파일을 열면 24-bit와 32-bit float 항목이 흐려지고 눌리지 않아요.
이미 32비트를 골라 둔 채로 16비트 파일을 열면 16비트로 내려가며 알려 드립니다.
FLAC은 32비트 실수를 담지 못해서, 32비트 실수 원본을 FLAC으로 저장하면 24비트로 맞춰집니다.
8비트 원본을 위해 8비트 WAV 저장도 있습니다. 원본과 같게 맞추려면 그 자리도 있어야 하니까요.
알아두기
파일은 어디로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고, 어딘가에 저장해 두지도 않습니다.
한 번 열고 나면 인터넷이 끊겨도 편집과 WAV·FLAC 저장이 그대로 됩니다.
새로고침하면 편집하던 내용은 사라집니다. 저장을 먼저 하세요.
상한이 있습니다
10분, 150 MB까지 엽니다.
곡이나 녹음을 다듬는 도구이지 긴 강의를 통째로 손보는 도구가 아니거든요.
10분짜리 44.1 kHz 스테레오는 풀어 놓으면 212 MB가 되고, 편집 중에는 원본·새 소리·되돌리기 기록이 동시에 살아 있어 실제로는 그 서너 배까지 올라갑니다.
길이는 풀기 전에 먼저 잽니다.
파일 크기로는 길이를 알 수 없어서, 압축률 높은 5 MB짜리 mp3가 한 시간짜리일 수도 있거든요. 그대로 풀면 1 GB가 넘는 것을 다 만든 뒤에야 너무 길다고 알려 주게 됩니다.
표본화 주파수가 달라 보일 때
정보 줄에 적힌 표본화 주파수는 원본 파일의 값입니다.
그런데 브라우저는 음원을 풀면서 자기 장치에 맞는 주파수로 바꿔 놓기도 합니다.
44.1 kHz 파일을 열었는데 편집은 48 kHz로 이루어지는 식이죠. 저장하면 그 값으로 나갑니다.
다른 음원에서 복사한 조각을 붙여넣을 때 주파수가 다르면 막고 알려 드립니다.
그대로 끼우면 샘플 수만 맞고 속도와 음높이가 어긋나 버리거든요.
0 dB를 넘는 소리는 남지 않습니다
WAV 16·24비트, FLAC, MP3는 정수라 1을 넘는 값을 담을 자리가 없습니다.
32비트 실수 WAV만 담을 수 있고, 재생할 때도 어차피 잘립니다.
이 도구는 처리할 때마다 -1~1 안으로 눌러 담습니다.
그래서 레벨 미터의 빨간 램프는 “넘었다"가 아니라 “천장에 닿아 깨졌다“는 뜻입니다.
오래 걸리는 일에는 막이 뜹니다
10분짜리를 FLAC으로 저장하면 몇 초가 걸립니다.
그동안 화면을 덮는 막이 뜨고 진행률이 보입니다. 인코딩은 중간중간 화면에 자리를 내주므로 탭이 얼어붙지 않아요.
짧게 끝나는 일에는 막이 뜨지 않습니다. 번쩍이기만 하고 도움이 되지 않으니까요.
함께 쓰면 좋은 도구
편집을 마친 파일에 제목·가수·앨범 같은 정보를 넣으려면 오디오 태그 편집기를 쓰세요.
폴더째 열어 여러 곡을 한 번에 손볼 수 있고, 표지 그림도 넣을 수 있습니다.
녹음을 글로 옮기려면 음성 파일에서 텍스트 추출이 있습니다.
그 전에 이 도구로 앞뒤 무음을 걷어 내고 저역 컷을 걸어 두면 인식이 더 잘 됩니다.
반대로 글을 소리로 만들려면 텍스트 음성 변환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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